배경이미지- 적절한 넓이:302px, 높이:123px

 21세기 미전도 종족 복음화
WUPM이 감당하겠습니다!

 

 

주요사역

본문

 

 

선교사 훈련및 파송(Missionary Training and Sending)


세계복음화(World Evangelization)를 위해서는 끊임없이 양질의 선교사를 발굴, 훈련하여 선교사가 필요한지역과 미전도종족 지역 그리고 마지막 남은 복음의 최전방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영혼의 추수에 기여해야 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20만 여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는데 100만 여명의 선교사가 필요한 시점에 선교사들은 오히려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WUPM선교회는 선교사를 발굴, 훈련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실하게 수행하고자 합니다.

 

 

단기선교사역(Short-term Mission Ministry) 

 

단기 선교사역의 원조는 사도 바울로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단기 선교사역은 21세기 선교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그 사역의 효율성면에서도 그 영향력은 대단히 큽니다. 단기 선교사역의 기간은 작게는 2주에서 길게는 2년에서 3년 정도의 시기로 이기간 동안 장기선교사로서의 준비뿐만 아니라 단기 사역의 장점들을 활용하여 성도들이 전 세계선교현장에서 그들의 삶을, 복음을 위해 불태우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많은 선교현장에서는 장기 및 단기선교사를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십일조를 타 문화권에 있는 타민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린다면 분명 우리시대에 세계복음화를 훨씬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WUPM선교회는 장기 선교사역과 더불어 단기 선교사를 발굴 훈련하여 세계복음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협력 사역(Partnership Ministry)


오늘의 선교사역은 혼자서만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력과 동역 없이 사역하는 많은 단체들이 있지만 사실상 그 사역의 폭과 영향력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WUPM선교회는 협력사역을 원칙으로 정하고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 및 국제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협력을 통한 세계복음화를 이루어 내고자 합니다. 이러한 분명한 원칙을 갖고 개인과 단체 그리고 선교현장에서 현장 중심의 교단과 국제선교단체들과의 공조를 통하여 우리의 공의가 드러나지 않고 하나님의 의와 평화 그리고 복음의 확장을 도모하고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교회개척 및 건축사역(Church Planting and Supporting Construction)


미전도종족 지역과 저개발국가등지에서의 교회개척과 건축은 사실상 재정 비용부담이 너무 커 가장 하기 힘든 사역입니다. 하지만 부유한 국가와 교회와 그리고 개인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현장의 교회를(Churches in the field) 개척 및 건축 할 수 있는 기회가 너무나 많이 열려져 있습니다. 이에 저희 선교회는 지역교회와 개인들의 선교열정을 선교현장의 교회개척(Church planting)과 교회건축(Church construction)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와 빈민들을 위한 국제구호활동 사역
(International Relief Ministry of Natural Disasters and Poverties)


매년 자연재해(지진, 홍수, 가뭄, 전쟁, 뜻하지 않은 사고등등)로 수백만 명이 전 세계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러한 재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선교의 문을 열어 주시는 기회로 알고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재난가운데 어려움을 당하는 국, 내외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의 꼭 필요한 필요(Felt needs)들을 채워줌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역교회와 개인들의 협력으로 우리는 더 큰 선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


HIV/AIDS and Malaria 퇴치사역(Action on HIV/AIDS and Malaria)


UN AIDS에 따르면 2007년 한해 에이즈에 걸려 살고 있는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약 3천3백만 명이며 이중 210만 명이 한해에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중 210만 명은 어린아이들로 이유 없이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말라리아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이들 중 대부분은 사하라 사막 이남에 존재하며 90%가  어린이들 입니다. 즉 매30초에 한명씩 말라리아로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21세기 최첨단의 과학과 의학이 발달된 이 시기에도 이렇게 많은 인명 피해가 일어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2050년도에는 에이즈로 인해 전체인구의 44%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WUPM선교회에서는 에이즈와 말라리아 퇴치사역을 위해 국내 및 국제단체들과 협력하여 이들에게도 복음에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미전도종족사역(the Most Unreached People Missions) 


전 세계에 약 1만6000여개의 종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6천개의 종족이 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s)으로 남아 있습니다. 세계교회가 이를 위해 협력한다면 남아 있는 미전도종족을 복음화 할수 있는 비전을 품을 수 있는 현실이 우리에게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이를 위해 WUPM선교회는 최우선 미전도종족들을 발굴하여 지역교회에 소개함으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을 완수하고자 합니다.

 

 

 

선교사 캐어 사역(Missionary Care Ministry)  

바야흐로 한국선교사 2만여 명의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선교사를 배출하고 있지만 중도하차라든지 선교사에 대한 돌봄의 부재로 인해 선교사역의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훈련, 파송 그리고 선교현장 및 본국사역기간동안에 전인적인 돌봄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건강한 선교사역을 감당하도록 선교사 캐어 사역을 중점적으로 감당하고자 합니다.

 

 

지역교회 선교동원화 사역(Mobilizing a Local Church into the Greater Missions) 

 

한국교회는 공공연하게 85%의 교회가 세계선교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복음화 사역은 온 세상과 온 교회와 온 성도가 함께 사역해야 할 우리의 책임입니다. 이에 WUPM선교회는 지역교회로 하여금 능동적으로 세계선교사역에 동참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선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교회들을 위해 WUPM선교회는 바로 곁에서 섬기고자 합니다.

선교현지 사역자 후원 및 지도자 훈련사역
(Supporting and Training Leaders on the Mission Field)

  

WUPM선교회는 선교현장에 이미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들을 후원하고 훈련하여 그들로 하여금 토착교회와 선교사역을 감당하도록 하여 현지에서 영적인 지도자로 세워지도록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현지의 가난한 신학생들을 후원하여 현장의 또한 젊은 기독교지도자들을 발굴하여 그들로 하여금 선교현장을 복음화 하는 일을 최우선시하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위로 가기